전직 경찰이 성관계 찍은 영상물을 남편에게...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4/18.gif WIDTH=240 HEIGHT=308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이 낮 두꺼운 행동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물은 본인이 더 많이 봤을터,남편에게 자기모습이 그 대로 찍힌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심리는 뭘까? 
챙피 한 줄 알아야지,
다람쥐 같은 자녀가 있을터,
우리아빠가 최고다.
생각하는 자녀들에게 아빠 대접을 어떻게 받을려고 망칙한 일을 벌였는가~!!
우리 아빤 도둑 잡는다.
우리 아빤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훌륭하신 아빠다"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리는 아빠의 권위는 세월이 흐르면 찾을 수 있을까?
아내는 뭔가?
자신에게 물을 뿌렸을까?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상상은 해 봤는가?
부산 경찰 아저씬 구속기소되었다.
내연녀 사귈 때 사랑이 아닌 돈의 목적으로 2년간 접근했단 말인가?
경찰관 신분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면서 범행을 저질렀다.
""이 둘 사이를 구속까지 가게 했으니,처음부터 잘 못 된 사랑때문에 이뤄진 결과라고 본다.
남자쪽 아내, 여자 쪽 남편과 자녀들 가족들에게 어떤 변명으로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인간의 행동들..
경찰관은 항상 시민들이, 어린아이들까지도  생각하기에는 바른 사나이로 생각을 하고 싶어한다.
여자분도 참 안타깝다.
총4900만원 갈취한 목적은 자동차 구입비용이였다..
연예인 비디오 사건들이 이슈되면서 주부들에게도 위험을 부를는 인터넷
인터넷이 무서워 신고를 한 것일까?
징역 4년이 구형된 부산 아저씨 추징금도 210만원도 선고 받고 부적절한 관계가 4년의 인생이 아내에겐 생활고가 될 것이다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도 했을 2년의 세월 같은 여자로서 화가 난다..
꼭 꼭 숨어서 사랑을 속삭일 때 가정은 누가 자녀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았던가?
본인의 사랑때문에 두 가정이 내 몰렸다..
푸른 꿈만 먹고 사는 줄 알고 엄청난 일을 하였는지..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을 받았을 땐 2년의 사랑을 저 버리고 일을 만들었는지..




by 비타민 | 2009/07/31 03:44 | 사회일반/ | 트랙백 | 덧글(1)

250kg짜리 화장지 원료 더미에 깔려 숨진 채 발견.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4/18.gif WIDTH=240 HEIGHT=308
세상에 별일이 다 일어나는 세상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아침 뉴스 거리인 TV화제가 아침을 맞이한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난다.
250kg짜리 원료 더미 속에서 발견된 48세 김 모씨가 화장지 원료 더미 속에 깔려 숨졌다.
충북 청원군 황탄리에
제지 공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화장지"
화장지를 만들 때 많은 공정을 거쳐 화장지 탄생이 된다고 한다.
그 순간에 많은 생각을 했을텐데,가슴이 찡하고 아프다.
어린 자녀도 있을터,하루 아침에 가장이 되어버린 아내.
죽은 시체를 발견한 사람은 작업장에서 만나기로 한 사람이 오지 않길래 찾아보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얼마나 놀랬던가~~!
출근을 하면 동료생각을 많이 할 것이고 작업장에서 일어나는 안전교육에 더 개인적으로 신경을 쓸 것이다.

by 비타민 | 2009/07/31 01:45 | 핫뉴스/ | 트랙백 | 덧글(0)

쥐라기의 작은 거인.~!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4/18.gif WIDTH=240 HEIGHT=308


사진사=귀염이.공룡을 너무 좋아함.아들 도움 받아서 몇자 적음.

쥐라기의 작은 거인

오르니톨레스테스
학명의 의미:새의 도독. 새를 닮은 공룡
분류:용반목 수각이목
몸길이:약 2미터
보행:이족 보행
식성:육식
생존시기:쥐라기 공원
발견지:미국 와이오밍 유타 1900년 19003년 오스본 의해 명명
생존시대:쥐라기 후기



아들과 함께 서부병원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다른 동물들은 동물원에 가서 볼 수 있지만,공룡은 그렇지가 못 하다..
박제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와~감탄을 아끼지 않는 아들..!!
스스로 사진을 찍어가며 일일이 설명까지 해 주었다..
작은 수각류들은 민첩함이 생명이라서 쥐라기에 풍부했던 작은  도마곤충을 잡아먹고 살았다고 한다.
몸길이가 2m에 뒷다리가 강하고 두다리로 뛰어다니면서 작은 앞다리로 먹이를 잡았고 발가락이 길어 먹이를 움 켜 쥐기에
편하고 머리는 작으며 이빨이 날카로워 먹이를 씹거나 부스는데 적합 긴 꼬리는 몸의 균형을 잡는데 사용
코에 '볏"은 실제로는 코 뼈가 부러진것으로 최근에 밝혀졌다고 한다..
아이가 공룡박사라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이 많은 것을 안다는게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무시무시한 공룡을 내 손으로 글을 쓰니 왠지 모르게 세심해 지는것 같다.
잔인한 세계였을 것 같은 공룡시대 각 환경에 잘 적응해 독특한 진화를 이루어 낸 공룡들이 많이 생겨났을 것이다.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는 공룡도 있었고 많은 공룡 새끼를 길렀던 티라노사우로스도 새끼를 돌봤다.
잔인한 공룡도 두 달간 자리를 뜨거나 먹지도 않고 둥지 근처에서 지키며서 새끼를 돌봤다고 한다.
공룡의 세계에서도 모성애를 갖고 있었다니..새로운 사실이다..
잔인하게 알려진 티라노사우로스가 새끼를 돌봤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다고 아들이 입을 모아 말도 안돼~말도 ~안돼.
본인도 새로운 것을 알았다고 학교에가서 친구들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일찍 학교로 등교했다.
어른들도 이렇게 신기하고 새로운데,아이들의 세계는 어떨지 안보아도 답이 나오는 것 같다.

몸길이가12m,꼬리길이,0.9m 몸무게,12kg




by 비타민 | 2009/07/30 10:14 | 역사/ | 트랙백 | 덧글(0)

장소나 방식에 따라 '화장지'도 아주 다양하게 쓰이는 것 같다.!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4/18.gif WIDTH=240 HEIGHT=308

옛 날에 생활 하시던 어른들이 신문지 갖고 볼일 보던 생각이 났다.
그 무서웠던 생각은 어우~ 냄새도 냄새지만,빨간손으로 딲아 줄까.!?
파란 손을로 닦아 줄까~?
시대가 흘러 산업이 발달하여 화장지가 등장하고 필요한 물건들이 사람에 취향에 맞게 많은 물건들이 쏟아져 나온다.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사막 지대 사람들은 대변을 본 뒤에 손가락모래를  묻혀서 닦는다고 한다.
인도나 인도네시아의 시골에서는 아직도 손가락을 사용한다고 하니 내가 사는 인생도 그리 힘들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본다.
볼일을 보고 나면  보통화장지로 뒤를 닦고 혹시 세균을 걱정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낸다..
물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은 사막을 생각하면 물을 아껴 쓸 거라 생각을 한다.
놀랍게도 화장지를 쓰는 사람은 전세계 인구의 3분의1밖에 안된다고 하니, 정말 놀랄 노자다.
그 나라 사람의 문화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이렇게까지 놀랍지는 않았다.
나머지 3분의2의 사람들은 화장지 대신 다른 것을 이용하거나 아예 닦지 않는다고 한다.
참 우스운 것은 항문에 묻은 모래가 걸어다니는 동안에 저절로 떨어진다고 한다.
물론 사막에 물이 없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 같다.
시대가 흘러서 문화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물품이 준비되어 있는 현재에서는 좀 이상하게 보여 지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싶다.
손가락에 묻은 오물은 모래로 씻어버리고,나뭇잎이나 식물의 줄기 볏짚 몇 줄기를 뽑아  구겨서 닦거나
오이잎이나 호박잎 넓은 잎은 모든 것을사용하였다,우리의70년대를 생각케한다.
가깝고도 먼나라 미국에서는 미국이 농가에서는 옥수수 수염으로 대변을 닦았고,중국이나 아프리카에서는 밧줄로 썼다고 한다.
변을 본 뒤에 그 밧줄로 닦아서 밧줄에 묻은 대변은 곧 말라서 툴툴 털어 낼 수 있어서 아마 사용을 했을 것이다.
더럽다고 생각진 않지만 세계나라의 문화를 알고 나니 우리와 별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든다..
단지 우리가 60~70년대를 떠오르게 된다.
살아가는 장소나 방식에 따라 '화장지'도 아주 다양하게 쓰이는 것 같다.

by 비타민 | 2009/07/30 08:47 | 핫뉴스/ | 트랙백 | 덧글(0)

동물에게도 쌍꺼풀이 있을까?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4/18.gif WIDTH=240 HEIGHT=308
아이에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쩔쩔매다
학교갖다 오면 말해 줄께하고 등교를 시켰다..
아이의 질문은 "엄마" 동물들은 '쌍꺼풀'이 있어 없어.
아이의 답변을 위해 여기저기 뒤져가며 대답해 줄말을 만들어 냈다.
슬픈 눈을 가진 꽃사슴.
눈이 큰 사람은 대 부분 슬픈 눈망울을 가졌고 꽃사슴 눈이라고 들 말을 많이 한다.
슬픈 눈망울을 가진 꽃사슴의 눈은 분명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진돗개도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쌍꺼풀이 없는 진돗개라면 잡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눈도 큰데다 쌍꺼풀까지 가진  사람은 무슨 으로 두개를 다 갖고 태어날까?
쌍꺼풀은 대부분 유전된다고 한다.
백인이나 흑인은 거의 쌍꺼풀을 가지고 있는데,
동양 사람들은 대부분 쌍꺼풀이 없는 경우가 많다.
작은 눈을 가진 숙녀들은 대부분 꽃사슴 같은 눈을 원해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을 하고 있다.
인간이 못 가진 쌍꺼풀 동물이 갖고 있다니 쌍꺼풀 없는사람은 아마 한 마디씩 하겠지..

by 비타민 | 2009/07/30 07:53 | 반려동물/애완동물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